부자


'부자','부랑자'
'랑'이라는 글자하나가
좀처럼 풀리지 않는 날씨, 그리고 세계경제위기에대한 촛점을 이동시킨다.
그에겐 더 깊은 철학이 있고, 내면의 경험으로 부터의 사색이 있다.
담배 한개피에조차 의미를 두면서도, 살아 있는것이 무의미하다고 말했다.

by kook | 2009/04/26 17:02 | Dear my Log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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